온라인 기도실
안산동산교회
온라인 기도실 안내
- 온라인 기도실은 온 성도가 함께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 30분 정도 여유를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 말씀과 묵상, 찬양과 기도로 나아갑니다
- 배경 음악이 나오니 볼륨조절 해주세요
준비가 되셨으면 기도를 시작해주세요.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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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에 집중해주세요
성령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 시간 | 피아노 찬양 | TAEK PIANO
찬양이 끝나면 말씀묵상을 시작하세요
말씀 안에 거하기
<음악소리를 적당하게 조절해주세요>
- 말씀을 천천히 여러 번 읽습니다.
- 말씀을 읽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에베소서 4장 31~32절 ]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회개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대하7:14)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자를 기도의 자리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배가 무너짐을 합리화하며 교회생활도, 예배도, 기도도
모두 양해되는 줄 알았던 거짓 경건이
우리 안에 있다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다시금 아버지의 자비하심으로
우리 안에 주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3분 정도 회개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가정과 셀을 위한 기도
-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3:16)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말과 사랑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모든 가족의 영육을 건강하게 지켜주옵소서,
각자의 일터와 학교에서 안전하게 오고 가도록 눈동자처럼 보호하소서. - 셀 예배 모임이 형식적인 자리가 아닌
삶의 아픔과 기쁨을 진실하게 나누고 서로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위로의 장이 되게 하소서.
함께하는 셀원들의 영혼의 강건함과 필요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
- 모든 예배마다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하게 하시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성도들의 영혼이 살아나며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되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 교회 공동체 안에 분란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평안을 주시고,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의
건강과 일상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소서. - 여름 사역 가운데 지치지 않고 감당케 하시는 은혜가 있게 하시고
많은 열매 맺는 귀한 사역이 되게 하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 다음 세대가 단순히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나오는 종교적인 자녀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예배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뜨겁게 만나게 하소서.
모태신앙이라는 익숙함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고백하게 하소서. - 학업의 압박, 관계의 갈등,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와 우울함을 겪고 있는 다음 세대의 내면을
성령의 위로로 어루만져 주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나라를 위한 기도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장기화되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통받는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회복의 길을 열어주시고,
청년들에게는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가 공급되게 하소서. -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늘에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국가와 교회가 따뜻하게 돌보아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이 구축되게 하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19)
-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척박한 땅들을 향해
친히 긍휼을 베푸시고, 소외된 이들을 사랑으로 품는
사역 위에 필요한 모든 자원과 동역자를 채워주소서.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헌신하는 모든 선교사님들께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셔서 지치지 않게 하시고
자녀들의 앞길과 안전을 늘 책임져 주소서. - 기후 변화와 치안 불안의 위험 속에서도
선교사님들과 그 믿음의 공동체를 눈동자처럼 보호하여 주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기도합니다.
파송, 세상을 향하여
- 오늘의 온라인 기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