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도실
안산동산교회
온라인 기도실 안내
- 온라인 기도실은 온 성도가 함께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 30분 정도 여유를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 말씀과 묵상, 찬양과 기도로 나아갑니다
- 배경 음악이 나오니 볼륨조절 해주세요
준비가 되셨으면 기도를 시작해주세요.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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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에 집중해주세요
광야를 지나는 당신에게 | Praise of
찬양이 끝나면 말씀묵상을 시작하세요
말씀 안에 거하기
<음악소리를 적당하게 조절해주세요>
- 말씀을 천천히 여러 번 읽습니다.
- 말씀을 읽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예레미야 29장 12~13절 ]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회개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
-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사 55:7)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우리의 허물에 대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많은 은혜를 받고서도 아무것도 받지 못한 자처럼 살아왔으며,
때로는 감사의 조건이 많음에도 세상을 원망하며 불평 가운데
많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물어 살기보다는 우리의 생각과 고집을
앞세운 교만한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이런 우리의 죄악과 허물을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속량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3분 정도 회개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가정과 셀을 위한 기도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 : 24~25)
-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모든 문제를
지혜롭게 분별하고 이겨내는 가정 되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띠 띠어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서로의 부족함을 기도로 채워주는 성숙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단순히 모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신앙 성장을 도전하며 세상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내도록 돕는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함께하는 셀원들의 영혼의 강건함과 필요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
- 다양한 배경의 성도들이 모였으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며 비방 대신
격려와 기도가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목회자와 중직자, 그리고 각 부서를 섬기는
모든 리더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영적 지혜를 더하사,
맡겨진 양 떼를 기쁨과 겸손으로 섬기게 하소서. - 슬픔과 고통 질병가운데 신음하는 주의 성도들을
주님의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 다음 세대들이 홀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외로움에 넘어지지 않도록, 삶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줄 수 있는
믿음의 친구들과 동역자들을 붙여주사,
어떤 영적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붙들어주며
함께 성장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 교회 안의 다음 세대 공동체가 다정하고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사,
방황하는 세대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언제든 찾아와
마음을 누일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가 되게 하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나라를 위한 기도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나라의 미래인 다음 세대들이 무분별한
중독과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올바른 역사관과 가치관을 정립하여
민족의 자랑스러운 일꾼으로 자라나게 하소서. - 대한민국 교회가 영적으로 먼저 깨어 일어나
나라와 민족의 파수꾼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복음 통일의 날을 예비하며 세계 열방을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3분 정도 기도합니다.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19)
-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꿈을 더하시고,
정체성의 혼란 없이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자라나게 하소서. - 테러와 전쟁, 자연재해의 위협 속에 있는
선교 현장을 주의 날개 아래 보호하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복음의 증인으로
담대히 서게 하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기도합니다.
파송, 세상을 향하여
- 오늘의 온라인 기도를 마쳤습니다.